오늘은 어린이집에서 식료품 후원해주셔서
그거 어르신들한테 배급하고 명단받는일했어요.
말잘들으시는분있고 엄청 말안듣는분도있었는데 한사코감사하는분도있고 여러일들이있어서
힘들다기보단 재밌더라구요. 끝나고
혼자서 회의실에 세팅된상태에서 다했는데
막내 주사님이 선생님 정말고생하셨습니다하길래 엄청 뿌듯했어요 ㅋㅋㅋㅋ
오늘은 어린이집에서 식료품 후원해주셔서
그거 어르신들한테 배급하고 명단받는일했어요.
말잘들으시는분있고 엄청 말안듣는분도있었는데 한사코감사하는분도있고 여러일들이있어서
힘들다기보단 재밌더라구요. 끝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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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주사님이 선생님 정말고생하셨습니다하길래 엄청 뿌듯했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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